오랜만에 총판을 갔다 왔습니다. 지름






는 오랜만에 지갑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는 날이기도 했고 말이죠 ㅎ(..)





사실 총판까지 가기 귀찮아서, 남포동에 내리면 가장 가까운 남포문구에 가서 책을 사려고 했는데(..)





거기에는 사려고 했던 책이 몇 없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일단 요만큼만 사고(..)




나머지는 총판에 가서 사기로 했죠.






그리고 총판에 가서











요만큼 사왔습니다 'ㅅ'





사실 하루히 한정판은 없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남아 있어서 놀랐다는 ㅎㅎ....






....사실 작년부터 못샀던 책들을 다 사라고 한다면야, 통장에 있는 돈 다 털면 대충 다 살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



그렇게 못하잖아요? 안되잖아요?




아놔, 책을 읽고싶은데 여건이 안된다니....내가..내가 책을 못산다니ㅠㅠㅠㅠ



....




덕분에 16만원치만 지르고 왔다는 훈훈한 이야기 'ㅅ'




이제부터 경악을 정독해야 할텐데....



여기저기서 주워들은 네타에 의하면 작가가 귀차니즘을 마스터하고 헛소리꾼 버프를 받아 문장늘리기 신공을 대성했다는 소문이 있던데 과연......얼마나 재미있을지가 기대되네요 'ㅅ';







결론 : 로큐브 보고싶다...근데 사면 안될 것 같아..왠지 위험해보여.....





덧글

  • 츠루기 2011/05/27 16:57 # 답글

    저는 안 삿지만 저희 형이 살 것 같으니 ㅋ
  • 염원 2011/05/27 18:28 # 답글

    16만원... 어허허... 많이 사셨네요 ㄷㄷ;;
  • Aeternia 2011/05/28 18:58 # 답글

    님... 돈 많으시네요. 적선좀 굽신굽신~
  • 콜드 2011/05/31 18:48 # 답글

    멋진 지름 =ㅂ=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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